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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장현국 대표 영입 후 첫 투자처로 덱사스튜디오 선정

액션스퀘어가 장현국 대표를 영입한 뒤 첫 투자처로 덱사스튜디오를 골랐음
장현국 대표가 합류한 지 이틀 만에 결정을 내린 건데
이건 액션스퀘어가 덱사스튜디오에 대한 관심이 이미 있었던 걸로 보임
구글SEO 덱사스튜디오는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가진 회사임
액션스퀘어는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삼고 있던 회사였는데
장현국 대표가 합류하면서 방향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듯
드라마나 예능 같은 콘텐츠 제작 분야로 확장하려는 의지가 있는 거 같음
덱사스튜디오에 투자하는 건 그 첫 단계인 것 같음
이번 투자를 계기로 두 기업이 협업할 가능성도 높음
장현국 대표가 오랫동안 콘텐츠 업계에서 활동했으니 경험을 살려서
액션스퀘어의 사업 다각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이번 결정은 액션스퀘어에게 큰 변화를 의미함
게임 업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 제작 분야로도 진출하려는 시도임
앞으로 이 투자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보면 좋을 듯
액션스퀘어가 콘텐츠 분야에 진출하는 건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과 맞물림
게임 회사들이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넥슨이나 엔씨소프트도 드라마나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바 있음
액션스퀘어도 비슷한 전략을 취하는 거 같아
콘텐츠 제작은 유저들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할 수 있어서
게임 자체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요소가 되기도 함
덱사스튜디오의 경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나 신과 함께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경험이 있어
액션스퀘어 입장에서는 실적과 노하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셈임
또한 덱사스튜디오가 예능 콘텐츠에서도 꽤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이번 투자는 단순히 자금 지원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까지 포함된 거 같음
장현국 대표가 덱사스튜디오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됨
그런데 일부에서는 액션스퀘어가 게임 개발에 집중하지 못할까 걱정도 있음
게임 업계에선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면 자원이 분산될 수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액션스퀘어가 현재 상황을 보면
게임 개발보다 콘텐츠 제작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음
장현국 대표가 합류한 뒤부터 이미 방향을 바꾸는 분위기였으니까
이번 투자 이후에는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가능성이 큼
앞으로 액션스퀘어가 어떤 형태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