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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와 개막시리즈 완승 박영현 이틀 연속 세이브

KT 위즈가 LG 트윈스와 개막시리즈를 모두 이겼음
디펜딩 챔피언 LG한테도 이긴 건 꽤나 놀라운 일이었는데
KT는 두 경기 모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올렸음
특히 마무리 투수 박영현이 이틀 연속 등판해서 세이브를 기록했음
박영현은 첫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막았고 다음 날도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음
KT 입장에서는 시즌 시작부터 좋은 결과를 얻은 셈이었고
박영현의 활약이 팀 분위기에도 큰 도움이 된 듯
이번 시즌 KT가 어떤 성적을 내줄지 기대가 생김
박영현의 컨디션이 좋다면 팀 전력도 한층 강해질 수 있을 것임
박영현의 두 경기 연속 세이브는 그 자체로도 기록적인 성과임
지난 시즌에도 꾸준히 활약했지만 올 시즌은 더 기대가 됨
KT 투수진 전체적으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선발진이 첫 경기부터 잘 잡아줬고 타선도 득점력이 괜찮았음
KT는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좀 더 강한 전력을 갖췄다는 분위기임
개막전 승리는 그 시작점으로서 의미가 큼
LG는 디펜딩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무너졌으니 분위기 차이가 크겠음
KT의 이승호 감독은 이번 시즌을 새로운 출발로 삼았다고 밝혔었는데
그 말처럼 처음부터 좋은 결과를 얻은 건 큰 장점임
이번 승리로 선수들도 자신감을 얻었을 거고
팬들 역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KT의 이승호 감독은 과거에도 유능한 지도자로 평가받았지만
이번 시즌은 좀 더 성과를 내야 할 압박감이 있음
팀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만큼
이대로 가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도 커짐
KT의 타선은 최근 몇 년간 고전했던 부분인데
이번 시즌은 좀 더 균형 잡힌 타격이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특히 1루수 김성욱이나 외야수들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음
KT의 투수진은 이제 박영현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기대감을 주고 있음
김재환 정우람 등도 꾸준히 좋은 피칭을 보여주고 있고
bullpen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런 상황에서 개막전 승리는 정말 큰 의미가 있음
KT는 이번 시즌을 앞세워 기존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알려짐
이번 승리로 그 계획이 어느 정도 실행되고 있다는 느낌임
이대로 가면 KT가 올 시즌 한국시리즈를 노릴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