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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웹은 지킬 거라는데 셀러는 트레이드 가능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나왔음
그런데도 로건 웹은 끝까지 팀에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로건 웹은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인데 이 사람이 떠나면 팀에 큰 타격이 될 거임
셀러는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서 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는 듯함
하지만 웹은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다른 팀으로 가기 어려운 상황임
자이언츠 팬들은 웹이 남는 게 더 낫다고 보는 분위기임
셀러는 팀 내에서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서 트레이드 가능성은 있는 듯
근데 웹은 여전히 팀의 핵심이라서 이적시장에서 쉽게 떠나기 어려울 거 같음
이번 트레이드 마감일을 어떻게 보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팀 입장에서는 웹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계속될 거라고 함
로건 웹이 팀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팬들은 안도하는 분위기임
셀러는 올 시즌 4승 8패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5.20을 기록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그런데도 자이언츠가 셀러를 트레이드할 의향이 있는 건 그의 연봉이 1300만 달러나 되는데다 계약이 2025년까지 남아 있어서임
트레이드를 하려면 다른 팀이 이 연봉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고 함
반면 웹은 2026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고 연봉은 2200만 달러로 더 비쌈
그래서 웹을 잃는 건 자이언츠에게 큰 타격일 수밖에 없음
웹은 지난 시즌 17승 6패를 기록하며 2.8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올 시즌도 12승 5패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음
이런 웹을 떠나보내는 건 팀 전체적인 전력 약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자이언츠는 웹을 중심으로 구축된 선발진을 유지하려는 입장이어서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웹을 지키려는 노력을 할 거임
하지만 셀러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결국 트레이드를 고려할 수도 있음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자이언츠는 셀러와 같은 선수들을 트레이드하면서 젊은 선수들을 영입한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2022년에는 브랜든 크리스턴을 트레이드하고 루크 브라운을 영입했었고
이번에도 비슷한 전략을 쓰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음
하지만 웹은 자이언츠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 중 하나로 꼽히는 선수라서 쉽게 떠나보내기 어려움
팬들 사이에서는 웹이 팀에 남는 게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음
